©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올해가 민선7기의 실질적 마지막 해로 정책결실을 챙길 중요한 시기로 보다 가시적인 시정 성과를 창출하고자 3일 국·소장을 시장으로 임명하는 국·소 시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아산시는 2월부터 국·소장 책임경영제를 운영 중이다. 국·소장을 해당 국·소의 시장으로 임명해 현안파악 및 문제해결 등에 주인의식을 갖고 주도적으로 고민하면서 스스로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넓고 긴 안목으로 시정발전을 실질적으로 지휘하도록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는 제도다. 우선 국소장이 국소 내 팀장보직을 부여 할 수 있도록 했다. 국소장이 업무의 우선순위와 팀장의 능력과 적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 할 수 있도록 인사권을 부여한 것이다. 또한 국소 내 직원 자율배치권과 국소장 판단 하에 T/F를 구성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국소장이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 할 수 있도록 했다. 권한이 부여되는 만큼 책임 또한 부여된다. 우선 직무성과평가 체계를 변경 소관부서장 개인과제의 평균 30%를 반영하도록 해 국소장의 주요 핵심 업무 전반에 대한 책임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연 초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일 유지원 행정안전국장 비대면 시정브리핑을 통해 아산시 시민안전망 강화정책과, 시민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계획을 밝혔다. 아산시는 2020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8.3. 수해피해로 인해 그 어느 도시보다 안전에 대한 신뢰가 저하돼 2021년을 안전아산의 위상을 회복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와 함께 주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만족도를 제고하겠다는 포부를 다짐했다. 먼저 2021년 시민안전망 강화정책 주요사업으로 안전신분증(200매), 유독가스 대피용 봉투(15,000개), 대피요령 영상, 생명대피 안내지도를 제작 보급하여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하고, 둔포2지구에 475억원, 장재지구에 159억 원을 들여 재해예방 정비 사업을 추진해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안전시책의 일환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는‘아산 안심홈’서비스 확대, 재난·방범·교통 등 시민안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확대하여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의원들이 광복회가 선정하는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으로 나란히 선정됐다. 김영권(아산1·더불어민주당)·안장헌(아산4·더불어민주당)·오인환(논산1·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원웅 광복회장으로부터 선정패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정원 태극기를 수여받았다. 선정패에는 ‘꿋꿋한 정의’와 ‘견고함’을 의미하는 우리나라 토종 ‘노각나무 꽃’이 새겨져 있다. 태극기는 광복회가 복원한 것이다. 김 의원은 지자체 주관 사업·행사의 친일 상징물 공공사용을 제한하고, 친일 잔재 조사·연구활동 추진 근거를 담은 2개 조례를 전국 최초로 대표 발의하는 등 친일잔재 청산의 선봉장 역할을 해왔다. 안 의원은 동학농면혁명 기념사업 지원을 위한 조례를 대표로 발의하고 일본 경제보복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의원은 충남형 남북교류협력 모델 발굴을 위한 의원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등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남북 평화통일 교두보 역할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의원들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말씀한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3일 오전 11시, 교내 백석홀 소당당에서 ‘2020학년도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미래사회 및 산업현장 요구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을 갖춘 혁신적 TOP 인재 육성’을 사업목표로 올해 혁신지원사업을 운영해 온 백석문화대학교는 그간의 성과를 대내외로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핵심역량 제고를 위한 교양교육과정 개선ㆍ운영 △미래사회 대비 혁신적 전공교육과정 개선ㆍ운영 △학생-교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교수학습 지원체계 구축ㆍ운영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학생 역량관리시스템 구축ㆍ운영 △혁신 교육 및 학생 지원을 위한 스마트 인프라 조성 △산학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체계 혁신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체제 구축ㆍ운영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혁신 원격교육 체제 구축ㆍ운영 등 20개 프로그램의 성과가 발표됐다. 더불어 핵심역량 제고를 위해 전공교육과정 및 교양교육과정 개발ㆍ운영에 참여했던 산업체 전문가가 참석해 백석문화대학교 교육과정의 차별성과 한계점,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백석문화대 송기신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월 2일(화) 오전 10시 충남 천안 찰스리타워 4층에서 ㈜찰스리, ㈜동화 아카데미, 크리스챤쇼보 미용학원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백석문화대학교가 2021학년도부터 모집한 ‘뷰티코디네이션과’의 현장중심 교육과 학생 역량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오늘 맺은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육ㆍ봉사ㆍ연구활동 수행 시 협약 기관 간의 인적자원 상호 교류 △기관이 보유한 자료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앞으로 지역 기업들과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하고 상생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재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동화 아카데미 함선화 대표와 ㈜찰스리 관계자는 “인성을 갖춘 뷰티 인재양성을 위해 백석문화대학교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재학생들이 역량을 갖춘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최희영 사진= 왼쪽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가 한국양서파충류협회에 1,000만원 상당의 아이링고 블록 교구를 기부했다. 평소 양서파충류의 대중화에 앞장서 활동하던 아웃사이더는 올바른 양서파충류 사육 문화 발전 및 양서파충류 관리사 취업 지원을 위해 양서파충류협회와 MOU(업무협약) 체결하며, 국내 최초의 3D 입체 체인 블록인 아이링고 렙타일 블록 1,000만원 상당을 직접 구입, 전달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 마지막 잎새로 출연해 패닉의 달팽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를 열창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아웃사이더는 2013년부터 약 8년 간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강연과 캠페인 등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또한 이번에 기부한 양서파충류협회를 비롯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폭력예방재단 등 총 10여개의 홍보대사를 개런티 없이 수년간 무상으로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웃사이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웃사이더TV'를 오픈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딩고 프리스타일 킬링 벌스에 출연해 5일 만에 조회 수 100만을 넘기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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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조선호 충남소방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둔 2일 홍성군과 예산군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가스콕타이머, 스마트소화패치 세트를 비치해드리며 주택 내 화재발생 예방에도 힘썼다. 조 본부장은 “도내 모든 어르신을 다 찾아뵐 수는 없지만, 마음만큼은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며 “촘촘한 대비와 총력대응으로 도민과 귀성객 모두 안전한 설 명절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기술원 대강당에서 충남도 4-H 본부와 4-H 연합회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먼저 이임식에서는 4-H본부 김택성 회장, 4-H연합회 이희성 회장이 각각 이임했다. 이 두 회장은 4-H회 경쟁력 강화와 화합 발전에 이바지했다. 취임식에서는 4-H본부 제22대 김영운(68·예산, 임기3년) 회장과 4-H 연합회 제64대 김요환(31‧보령, 임기1년) 회장이 각각 취임했다. 이들은 향후 6000여 회원의 단결을 통해 농촌 신활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김영운 4-H본부 회장은 “농촌으로 유입되는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을 적극 영입해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 건설에 앞장서겠다”며 “회원 역량 강화와 전문경영능력을 갖춘 차세대 영농후계자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요환 4-H연합회 회장은 “4-H연합회가 충남 농업의 미래이다”라며 “새롭게 들어오는 신규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농촌 활력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는 2일 차질 없는 산림 사업의 추진을 위한 ‘2021년 시군 산림관계관회의’를 개최했다.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한 이날 회의에서는 정낙춘 농림축산국장을 비롯한 이상춘 산림자원과장, 도내 시군 산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사업의 성과 제고 방안을 모색·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올해 지난해 대비 14.5% 증액된 292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산림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산불방지 등 산림 보호·관리 638억 원 △밀원숲 조성 등 산림자원 육성 662억 원 △청정임산물 이용 증진 등 산림소득증대 509억 원 △생활 밀착형 녹지 공간 확충 465억 원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368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등 확산방지 98억 원 등이다. 이와 함께 밀원숲 단지 조성 등 중장기 산림정책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도 자체 신규사업으로산주·전문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임업인 산림경영’ 지원과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해 사업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선택과 집중 및 합리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재편성된 ‘더 행복한 삶의 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등 기후변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신용보증기금(충청영업본부장 한영찬),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윤순기)이 2일 시청 접견실에서 세종시 사회적경제 조직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의 경영이 안정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에서 대출 시 시는 최대 3년간 2.0%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100% 신용보증하며, 하나은행은 0.8% 우대금리 대출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기업 당 3억 원 한도, 총 15억 원 예산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신용보증기금과 하나은행의 적극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하고, 우리 시 사회적경제 조직을 지원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양극화 해소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가 도내 15개 시·군,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보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소상공인에 국내 최저 수준인 1% 이내 대출금리 보증상품을 긴급 지원한다. 비대면 시장 급성장에 따른 외식업계의 배달 수수료 부담도 낮춘다. 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망대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례보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자영업·소상공인으로,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업체 및 집합 제한 업종이다. 업체당 보증 규모는 △일반 소상공인 2000만 원 이내 △집합 제한 업종 3000만 원 이내이다. 이번 소망대출은 이전에 소상공인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도 △일반업체 1000만 원 이내 △집합 제한 업종 2000만 원 이내로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유흥주점과 성인 피시(PC)방, 사행성 업종등은 제외한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의 실부담금리는 일반업종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금강권역의 친환경적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양금봉 의원)는 2일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과 기후환경국, 해양수산국으로부터 올해 업무 방향을 청취하고 금강하구 생태계 회복 방안을 주문했다. 양금봉 위원장(서천2·더불어민주당)은 “금강하구 문제는 어느 한 부서 소관만이 아닌 통합적으로 풀어가야 할 문제”라며 “지금은 기능전환이나 개발 문제 등에 대한 실타래를 풀어야 할 시기인 만큼 금강하구의 회복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오인환 위원(논산1·더불어민주당)은 “해수유통 없이 수질개선은 어렵다”며 “전북과 소통창구, 중앙정부와 논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명숙 위원(청양(서천2·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서천과 군산은 금란도 개발을 위해 지역 상생협력 기본협약을 맺었다”면서 “전북의 반대로 해수유통을 못하는 상황에서 군산의 금란도 개발을 동의해준 협약을 맺은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질책했다. 전익현 위원(서천1·더불어민주당)도 “금란도 개발사업은 금강하구 해수유통과 관련된 사항임에도 상생협력 협약에 관련 내용이 전혀 언급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최훈 의원)는 2일 행정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4차 회의를 갖고 친일잔재 청산을 위한 올해 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역대 도지사의 친일행적 표기와 친일상징물 심의위원회 구성 추진상황을 듣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친일화가가 그린 표준영정 지정 해제·교체와 지정문화재 친일잔재 정리 계획과 조례 추진, 일본식 지명 정비사업 계획,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사업 2기 추진계획 등을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최훈 위원장(공주2·더불어민주당)은 “‘친일잔재 조사 및 연구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 연말 제정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은 가시적인 친일잔재 조사·연구활동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추경 예산을 확보하고 연구용역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년 6월 구성된 친일잔재 청산 특위는 도내 산재한 일제강점기 식민지 잔재를 청산하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되새기며 민족정기 확립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공주시 일원을 방문하여 친일 죄상비 설치 관련 강의를 청취하고 공산성 인근 친일인사 공덕비 옆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2일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명으로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교육감은 “올바른 플라스틱 배출 실천하고, 행사에 작은 생수병 사용하지 않고”라는 실천 의지를 담은 팻말을 들었다.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는 환경부 조명래 장관이 시작한 탈(脫) 플라스틱 사회 전환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생활 속 실천할 일 한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를 다짐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교육감은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함을 주지만,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어 수많은 해양 동물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악당이 되었다.”며, “조금 불편하더라도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우리 모두가 동참하고 실천해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태안교육지원청 황인수 교육장, 천남중 허삼복 교장, 갈산초 이은숙 교사를 지명했다.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일 10시 브리핑을 갖고 시민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목표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그린뉴딜 정책, 생활폐기물 감량화 대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두희 한경녹지국장은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효과적으로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 환경보전종합계획과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환경교육센터를 지정하여 환경교육도시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국장은 이어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주민친화형 친환경종합타운 조성을 추진하겠으며,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로컬푸드직매장(4호점)과 연계한 재활용‧업사이클 센터*의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생활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시민교육과 홍보, 지도‧점검을 추진하는 한편,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하겠다“고 했다. 이국장은 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수도정비기본 계획을 정비하고, 통합관제시스템의 운영을 안정화 하겠으며,신도심 스마트워터시티(SWC)사업을 6생활권까지 확대, 면 지역 상수도 보급률을 89.3%까지 높여 2023년 까지 면 지역 모든 가정에 상수도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