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1년 ‘청년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더 큰 아산, 더 큰 행복’이라는 정책 비전으로 ▲취업‧창업 ▲관계‧경험 ▲주거‧정착 ▲참여‧소통 ▲문화‧여가 5대 분야 24개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약 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2020년 ‘청년기본조례’에 정한 청년의 나이 기준을 만18세~34세에서 만18세~39세로 확대하고 청년정책 전담부서 명칭을 청년경제팀에서 청년행복팀으로 변경, 청년 행복실현을 위한 다양하고 포용적인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첫째, 취업‧창업 부문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신규사업으로 ‘디지털 뉴딜인력 양성사업’과 ‘청년일자리 창출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에게 적합한 15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기존 ‘청년면접정장 무료대여지원사업’과 ‘청년창업지원사업’, 2020년 정부혁신우수사례로 선정된 ‘청년취업스터디 스파르타’를 포함한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청년의 관계‧경험‧인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부문으로 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산 한달살이 ‘온앤오프’, 3명 이상 모이면 140만원 지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오는 3월 5일까지 운영되며, 무증상자라도 주민등록상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하에서는 의사 소견에 따른 유증상자나 확진자 접촉 등 역학 관계가 있는 경우, 해외입국자 등에 대해서만 무료 검사가 이뤄진다. 지난 2월 15일 자정을 기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무증상자에게도 적용되었던 정부 차원의 무료 진단검사는 종료됐다. 하지만 아산시는 최근 관내 기업체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설 연휴 타지역 이동, 가족 및 지인 접촉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 예산을 투입해 무료 선별검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무증상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오는 3월 5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다. 주말과 3·1절에도 동일하게 운영된다.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아산시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
[전국=충남도민일보]젊은 시절 러시아·우즈베키스탄 외교관 등 국가 안보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한데 이어,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정읍시장에 출마했던 이상옥(60세)씨가 지난 2.19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위기관리 정책집행의 성과에 대한 영향요인 연구」(부제목: 코로나-19 대응정책의 시민인식을 중심으로)로 정책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상옥 박사는 먼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향 정읍과 오늘까지 부족한 사람을 지속적으로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대통령 직속기관 선후배님, 학계·종교계·종친님들 앞에 머리숙여 인사를 드렸으며, 평소《나는 할 수 있다, 그리고 하면 된다》는 비젼과 《내가 한말에 약속을 지키자》는 인생 푯대속에 자신과의 약속을 만 60세에 지키게 되어 감사함을 느낀다고 하였다. 이상옥 박사는 정읍 호남중·고등학교와 전북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전북대 법과대학 학생회장, 블라디보스톡 총영사관 영사, 우즈베키스탄 1등서기관, 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관 영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법무부에서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국적을 부여하는 귀화면접관과 한국장학재단의 사회리더 대학생 맨토(석학 303인)로 헌신·봉사중에 있다.
[전국=충남도민일보]22일 오후1시 한국감염예방국민 협의회에서 국민의 감염예방에 필요한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기업회원사 오가넬이노베이션과 MOU를 체결했다. ▲ 사진= 오른쪽 오가넬이노베이션 김명국대표 MOU체결 © 최희영 한국감염예방국민 협의회는 코로나19 뿐만아니라, 갈수록 진화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각종 감염에 대한 예방 및 대응으로 국민건강의 증진과 유지에 이바지 하고 연구와 복지활동을 통하여 관려사업을 발전시킴으로써 국민들의 감염예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NGO단체이다 한감협에서는 감염을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공등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한 일반화원(정회원)과 단체 (기업)회원의 가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 최희영 오가넬이노베이션은 친환경 리소좀 항균탈취는 식품원료성분을 사용하여 안전하며 살균후 지속적인 항균력과 생활 여러 저변을 확대하고 COVID-19 검사 99.99%사멸효과 우수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한국감염예방국민 협의회의 기업회원사로 가입하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지사가 직장 내 양성 간 성차별 구조와 인식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22일 도청에서 여성공무원이 물으면 도지사가 대답하는 ‘도지사-여성공무원 소통‧공감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여성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 자유토론, 소통‧공감의 시간, 양성평등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장생활 하며 ‘여성으로서 하고 싶은 말, 하지 못한 말, 하자!’는 슬로건 아래 여성공무원들이 직접 대화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했다. 여성공무원들은 자유토론을 통해 최근 언론등에 노출된 크고 작은 양성 간의 논쟁을 포함, ‘여성 공직자로서의 위치 및 생각’, ‘필요한 양성평등 정책’ 등을 허심탄회하게 소개했다. 양지사는 이어 ‘여자라서 듣고 싶지 않은 말 55가지’, ‘남성 역차별 키워드 인터뷰’ 등 두 가지 영상시청을 통해 양성 간의 서로 다른입장 및 생각을 균형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통·공감의 시간에서는 승진, 회식, 출‧퇴근 등에서 여전히 잔존하고 있는 남성 중심적 조직문화의 고충을 털어놓았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도청 조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2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7개 기관과 2021년 마을로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 밖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주작은도서관, 상상마을사회적협동조합, 모두의에너지 자립마을학교, 지치울작은도서관, 대전한빛작은도서관, 내동작은나무마을어린이도서관, 또바기어린이도서관 등 7개 기관이 참석하여 협약을 체결하였다. 마을로 찾아가는 초등돌봄교실은 올해로 3년째 실시하는 국가 시책사업으로서과밀학교 인근의 도서관, 마을공동체 공간 등 마을의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돌봄이꼭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쓴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대전교육청은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마을 돌봄기관과 적극 소통하여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속적인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참여 기관과협력하여 학부모님들의
[천안=충남도민일보]임경희기자/ 천안시는 지난 2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는 한편 아동의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 뒤 올해 드림스타트 주요사업계획 자문 등 아동복지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천안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당연직 위원장인 박상돈 시장을 포함한 아동분야에 관한 학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지역 아동전문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임기는 2년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발생 시 보호·양육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아동인권 침해 방지를 위한 활동을 펼친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보호대상 아동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선제적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 해당 위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라며, “아동복지심의위원회가 위원들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십분 살린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 이번 정책토론회는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와 천안 창업 생태계 조성 방향에 대한 논의 및 현 실태 분석을 통한 문제점 발굴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천안시와 박완주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이정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정책토론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스타트업 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축사,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찬종 천안시 미래전략산업과장이 ‘천안시 스타트업 지원 계획’,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계획’, 신중경 한국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이 ‘스타트업 성공요인과 천안시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이후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은 김철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전국대학교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양동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 본부장 ▲김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추진실장 ▲이춘범 한국자동차연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 방역당국은 정부의 백신공급 계획에 따라 3월부터 국내 코로나19 백신접종 본격 시작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2일 충남 우선선정 접종센터로 결정된 실내테니스장을 방문해 전력공급, 소방설비, 환기시설, 냉․난방시설, 초저온 냉동고 설치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정부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전국 시․도별 17개소 중 충남 우선선정 접종센터로 지정된 천안시 실내테니스장은 정부의 설치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구축하며 현장점검단들로부터 최적의 시설로 평가 받은 바 있다. 충남 우선선정접종센터는 ▶대규모 접종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고려한 충분한 면적 확보 ▶자연환기시설 ▶전기‧조명시설 ▶냉․난방시설▶장애인편의시설 ▶충분한 주차공간 ▶접종 대기자와 접종자의 동선을 구분할 수 있는 입‧출구 분리 ▶교통의 편의성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시는 천안시 실내테니스장에 접종센터 운용에 필요한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를 지난 17일 설치 완료했으며, 냉․난방시설, 자가발전시설, 통신설비 등을 현재 순조롭게 설치하고 있다. 접종센터에서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산불방지대책본부(이하 산불대책본부)는 논산시 벌곡면 산불을 발생 14시간여 만인 22일 오전 9시 25분경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21일 오후 19시 20분경 논산시 벌곡면 덕목리 산24번지에서 발생했다. 산불대책본부는 산불 발생 직후 공무원 53명, 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25명, 논산시 산불진화대 48명, 금산군 산불진화대 20명, 계룡시 산불진화대 20명, 소방대 50여명 등 총 173명을 긴급 투입, 방화선 구축 등 진화 작업을 펼쳤다. 그러나 야간시간대 헬기 투입이 어려웠던 데다, 북서풍의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대책본부는 산불발생 초기 확산방지에 집중하다 22일 날이 밝자 산림청 소속 4대, 도 임차 2대, 소방헬기 1대 등 총 7대의 헬기를 투입했다. 산불 진화 과정에서 산불대책본부는 인근주민 20여명을 덕목리 마을회관에 대피시켰으며, 귀가한 주민에 대해서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산불진화 인력과 장비를 배치했다. 산불대책본부는 잔불 정리와 함께 산불 발생 원인을 찾는 한편,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불대책본부 관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승규교수)은 지역 중소기업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충남기업 수출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호서대 LINC+사업단 주관으로 충남도 내 호서가족기업 대상 협의회 발족을 통해 지역중소기업 수출 판로개척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LINC+사업단 교직원 및 회원사 기업/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소노벨 천안 리조트에서 열렸다. 행사는 협의회 추진위원장인 김병기 ㈜소울네이처푸드 대표의 개회사, 호서대 박승규 LINC+사업단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금년 초에 진행된 10개 기업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진행 성과 공유 등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병기 대표는 개회사에서 “본 협의회는 추후 충남지역 내 지역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지역기관이 교류·협력하여 지역에서 연구개발 및 제조 생산되는 제품, 기술에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 매출신장 및 해외수출를 확대하여 충남도 내 수출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승규 LINC+사업단장은 축사에서 “협의회 발족을 축하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2일, 금년도 3월 개교 예정인 대전해든학교를 방문하여 개교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학생들의 학교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에 대한 시설점검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대전해든학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을 위해 총사업비 298억원을 투자하여 34학급, 208명 완성학급 규모로 오는 3월 1일 개교를 앞두고 있다. 대전교육청에서는 대전해든학교 시설을 계획함에 있어 ▲장애물 없는 교육환경, ▲친환경 교육시설, ▲에너지 절감 학교로 조성 하였으며, 특히 스프링클러 시설, 피난구조대, 비상벨 시설 등 학생안전을 위한 시설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하였다. 대전해든학교 개교에 따라 특수학교의 지역별 균형배치로 과밀 해소와 북부지역 통학여건 개선 등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으며,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농생명 원예활동 중심의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해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여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23일부터 26일 09시부터 16시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내 전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을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선제 대응 조치하는 것으로 검사대상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지원청 직원 등 약 8000여명이다. 검사는 30분 내 검사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를 사용하며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반응자에 대해서는 PCR검사를 추가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학기를 대비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사항으로 한 분도 빠짐없이 검사를 받아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제적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19일 청년 기업을 이끄는 대표 5인과 함께 2021년 아산시 청년정책 비전을 설명하고 청년 CEO들이 기업경영을 하면서 겪은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에는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예비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단순히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가치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산시는 청년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생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산시 어울림경제센터에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을 조성했고, 올 하반기에는 배방지역에 스몰비지니스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사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작 및 교육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2023년 완공 예정인 ‘모종 더새로이 센터’ 내 청년창업 인큐베이터공간(가칭 ‘꿈이룸터’, 면적 950㎥)을 조성해 예비 청년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장 컨설팅, 보육공간제공, 엑셀러레이터 투자지원, 기술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의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오전 국회를 찾아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등 현안을 건의했다.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 사업은 대전시와 충청남·북도, 세종시가 공동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조치원~청주공항을 잇는 광역철도(44.8km) 건설로, 올해 상반기 확정예정인 국토교통부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2단계 계획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동·서해안 시대 교두보 마련을 위한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도로 건설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보령~대전~보은(영덕)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과 경북(강원)권을 연계하고 동서3축과 4축 사이 동서횡단 고속도로로서, 지난해 충청권 행정협의회 및 충청권의 10개 지자체가 공동건의문을 작성,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으며현재, 금년도 상반기 고시 예정인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1~’30년) 및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1~’25년)에 반영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 허태정 시장은 진선미 위원장을 면담하면서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은 수도권의 과밀화를 완화하고, 국가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사범학부는 교육부가 시행한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 및 특수학교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94명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올해 시험에서는 유아교육과 6명, 특수교육과 43명, 유아특수교육과 36명, 특수체육교육과 9명이 시험에 합격했다. 백석대 사범학부는 2018년 100명, 2019년 80명, 2020년 93명에 이어 올해까지 높은 임용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교내 취업진로지원처가 운영하는 ‘백석인재양성반’과 사범학부가 실시하는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으로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재학생, 졸업생들에게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특별히 백석인재양성반에서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전공 온라인 콘텐츠 지원 △임용고사실 사용 △각 분야별 전문가 초청 특강 △합격자 선배 멘토링 등을 운영하며, 사범학부는 △전공능력함양 세미나 △현장 실무 기반 교육과정 △전공 관련 동아리 운영 등의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편 백석대학교 사범학부는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 유아특수교육과, 특수체육교육과까지 4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학과들이 유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