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지난 6월 21일에 이은 두 번째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2022)’이 오는 12월 19일(월)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회장,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석훈총재,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이사장이 공동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를 공동주최·주관하는 언론, 환경, 청소년 부문의 3개 단체는 산업성장이라는 목표아래 훼손되어지고 있는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실천방안을 제안,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일을 지속적으로 공동 협력하고 있다. 12월,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약 3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각 나라 전문가들의 발표 및 메시지를 통해 각 분야별, 연령층별로 환경문제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국내외 언론, 방송, SNS를 통해 환경운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킨다. ▲ ESG실천 및 사회공헌 활동이 우수한 인물들 또는 기업들을 시상
[충남도민일보] 한국인의 정서를 잘 담은 가곡 ‘그네’로 널리 알려진 작곡가 금수현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이하여 그의 유일한 오페라인 '장보고'가 오는 24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공연된다. 오페라 '장보고'는 지역 신진 예술인들의 연주단체인 아르떼예술단협동조합의 창단음악회로 기획되었으며, 부산오페라연합회협동조합과 공동 주최하는 공연이다. 지휘- 장병혁, 장보고- 오세민, 나나- 오예은, 경응- 전병호 등이 출연하고 오랜 시간 장르를 넘나들며 여러 창작작품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부산 출신 연출가 김성경이 연출을 맡았다. 그랜드 오페라 '장보고'는 7년의 세원을 걸쳐 591페이지짜리 자필로 된 총보를 1991년에 출판하였는데, 대본은 물론 작곡과 연출선, 심지어 절판되고 없는 이 스코어에는 무대그림을 직접 그려넣는 등 많은 애정을 담아 창작한 사실이 엿보인다. 이 오페라는 초창기 서양 음악의 씨앗을 뿌린 금수현 선생의 음악과 그 업적을 재조명하고, 직접 수기로 쓴 그랜드 오페라 '장보고'를 복원하여 공연을 올리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장보고'는 1992년 서울오페라단과 초연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금수현 선생의 건강상 이유로 끝내 무대에
[충남도민일보 박해리 기자] 분당댄스학원 엘제이댄스(원장 이상길)는 서울, 분당, 판교 등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방에서도 입시 상담 및 수강을 할 정도로 인기 있는 실용무용학원이다. 실용무용과입시 수강생 가운데 BTS 안무가를 배출한 현재까지 유일한 국내 댄스학원이며, TXT 안무 및 (여자)아이들 안무가를 배출하였다. 또한, 동국대학교, 한양대학교 교수진을 배출한 굴지의 댄스학원이다. LJ댄스 이상길 원장은 현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실용무용전공 주임교수이기도 하다. 한양대와 동국대 국제처에서도 수업을 진행하면서 LJ댄스 실용무용학원도 운영하고 있는 실력있는 교수이다. 그는 2013년부터 현 2023학년도 실용무용과입시 학생 전원을 1지망 실용무용과에 100% 합격시켰다. (2013년 ~ 2022년 총 176명 합격, 현 2023년 입시생 25명 1지망 합격) 부산, 제주도 등 먼 지방 학생들을 위한 실용무용과 입시반도 진행하여 전원을 1지망에 합격시켰다. 엘제이댄스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이 보다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댄스커리큘럼을 진행 중이다. 학생들이 꿈을 실현시켜 나가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댄스 전문가가 되도록
[충남도민일보] 제이디하운 공유오피스는 서울 역세권인 강남, 역삼, 선릉, 논현에 위치한 총 9개 지점에서 상주사무실과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소호사무실을 임대해주는 강남 공유오피스가 아닌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중심의 실질적인 컨설팅, 홍보마케팅, 브랜딩기획, 글로벌마켓지원, 세무지원, 법무지원, 정부정책지원금 연결, 해외진출까지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타 공유오피스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K바우처로 진행되었던 온라인 마케팅과 TV CF광고 등 홍보 마케팅을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제이디하운 상주사무실과 비상주사무실 기업들에게 지원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자리만 공유하고 추가 옵션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소호사무실이 아닌 높은 가성비로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상주 · 비상주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강남, 역삼, 선릉, 논현 상주사무실은 100% 창가 사무실, 9개 지점 회의실 무료, 복합기 무료, 카페 무료, 24시간 출입가능, 월 주차가능, 세무 · 노무 · 법무 전문가 배치, 광고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소호사무실
충남도민일보 박해리 기자 | 인사아트센터 3층 G&J갤러리에서 김동석 작가의 24번째 개인전이 11월 16일(수)부터 21일(월)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일수사견(一水四見) - 상징과 기호로서의 언어와 소통”이라는 테마로 기획하였으며, 사전적 의미는 ‘한 가지 물을 네 가지로 본다’는 뜻으로, 같은 물이라도 각기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즉, 세상은 있는 대로 보이는 게 아니라 보는 대로 존재하며, 보는 관점과 시점에 따라 생각과 해석(판단)의 가치 기준이 달라진다는 논리를 바탕으로 했다. 이번 “일수사견(一水四見)” 연작시리즈는 소통의 도구로서,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호들’을 차용하여 상징과 기호로서의 언어와 소통을 시각적 회화(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했다. 일수사견 (一水四見) - 상징과 기호로서의 언어와 소통 ‘같은 물이라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음’을 이르는 일수사견이란 말처럼 세상은 있는 대로 보이는 게 아니라 보는 대로 존재하며, 보는 관점과 시점에 따라 생각과 해석(판단)의 가치 기준이 달라진다. 이번 “일수사견(一水四見)” 연작시리즈는 소통의 도구로서,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호들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해외바이어발굴 전문기업 ㈜트루에이드(대표 안창용)과 해외바이어 발굴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으로 양사는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SNS기자연합회의 중소기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언론보도, 영상뉴스제작, TVCF광고, 전광판광고, 빅데이터 사업과 트루에이드의 해외바이어 발굴 및 유입 서비스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으며, 국내외 마케팅 및 해외바이어 발굴로 강력한 대한민국 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트루에이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해외 바이어 발굴 솔루션을 활용해 업종, 아이템 등 맞춤형 바이어를 발굴, 컨택, 매칭, 거래제안, 진행과정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업이다. 시간, 비용, 공간의 제약이 있는 기존 박람회나 해외 전시회가 아닌 상설 운영되는 메타버스 바이어전용 플랫폼 구축으로 365일 24시간 해외바이어가 지속적으로 유입, 바이어 발굴을 통한 해외시장개척 및 판로확대를 돕는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국내와 해외 1,300여개 언론, 방송 네트워크 및 1,000여개 미디어망과 SNS셀럽망을 통해
부산MBC 주최, 사단법인 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으로 지난 20일 열린 부산 MBC 목요음악회, ‘소프라노 진윤회와 함께하는 가을산책’이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은 여자성악가 진윤희와 함께한 부산여성실내악단 연주회로 진행되었으며, 특별출연으로 지휘자 김현국, 테너 류정필, 장구 이현서, 꽹과리 저정현, 남문합창단이 함께하여 코로나로 지친 부산시민들과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다. 이번 음악회는 설레임, 만남, 환회,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남녀가 사랑을 할 때 느끼는 감정들을 세계 유명 클래식곡들과 함께 한국 가곡과 민요, 창작곡 등의 공연으로 진행이 되어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간 음악회였다. 특히, 마지막 곡으로 여자성악가 팝페라여자가수 진윤희와 테너 류정필과 함께 노래한 ‘아름다운 코리아’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웅장한 노래로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진윤희 성악가는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내고 새롭게 맞이한 가을, 사랑 가득한 공연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라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세련되고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감성을 담아내는 여자성악가 진윤희는 미국 뉴저지 상하원 표창장, 러시아 야쿠츠크 문화부
충남도민일보 | 성지건설(주) (회장 최승혁)이 지난 28일 부산 초량역 국제오피스텔에서 부산지사 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부산지사 개소식에는 성지건설 회장 최승혁, 대표 전병우, 씨엘퍼스트대표 이영빈, 협력업체 대표 등 내·외부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성지건설은 새 경영진 취임 후 공격적인 수주 행보로 최근 1,300억 원 ‘평창군 용산리 테라하우스 신축공사’를 수주하였으며, ‘하이츠(HAITZ)’을 새롭게 론칭하는 등 재도약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과 적극적인 수주를 통해 건설명가 재건을 추진하고 있다. 최승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지건설의 공사수주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로 김종헌 부산지사장의 부산지사 설립을 인가하고 역할을 기대하며, 필요시 인력지원을 확대하고 수주절차를 간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헌 부산지사장은 “성지건설은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브랜드 고급화 전략과 공사비 절감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하반기 5,000억 원을 수주했다"며, "부산지사는 지역 제한없는 국내외의 수주역할을 할 수 있다. 경남지역 부동산 경험을 바탕으로 성지건설의 재도약에 힘을 보태겠다”며 자신감을 밝혔다. 이현우 부산지사 부회장은 “금리상승과 원자재값 폭등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주식회사가 3년 연속으로 오토데스크社의 글로벌 임팩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총 60만 USD 스폰서를 유치했다. 심바이오틱㈜은 노지 스마트팜 시스템과 인공지능(AI) 농업용 로봇을 개발하여 농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인‘A 벤처스’에도 꼽히는 기업이다. 심바이오틱 김보영 대표는 “현장을 중시하는 기술 벤처기업인 심바이오틱과 상통하는 이번 글로벌 임팩트 프로그램과 후원을 통해 ESG경영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 지역 사회와 농산업이 번성하도록 도울 수 있다. 앞으로도 계속 환경적·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중요가치로 두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AUTODESK)는 나스닥 상장사이면서 2022년 28일 기준 시가총액은 412억달러(약 59조원)이다. 설계와 제조 분야에서 주요 고객은 현대자동차, 테슬라, 포르쉐, 나사, 에어버스 등이 있으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선 월트 디즈니, 아마존 스튜디오 등이 주요 고객이다. 오토데스크사의 글로벌 임팩트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사는 전기자동차와 가정용 및 기업용 통합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 테슬라(TESL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35회 세계임상병리사연맹총회 및 제60회 대한임상병리사 종합학술대회’(이하 IFBLS 2022)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열리지 못했던 대면 행사의 재가동을 알리는 행사이며, 경기도 수원시의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IFBLS 2022 에는 국내 회원 11,531명이 사전등록을 마치며 큰 관심을 보였고, 29개국 200여명의 해외 회원들이 현장에 방문해 IFBLS 2022에 열기를 더했다. 10월 7일(금)에 진행한 개회식에서는 윤희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기원진 조직위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장인호 대회장의 개회사, 한덕수 국무총리의 축사를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Marie Culliton IFBLS 차기회장,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민원기 명예회장,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전사일 이사장, 일본위생검사기사회(JAMT) 미츠아키 나가사와 부회장이 축사를 진행했다. 장인호 대회장은 “한국에서 두 번째 IFBLS 총회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창립 60주년을
10월 20일 저녁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부산 MBC 주최, (사)문화도시네트워크 주관으로 음악회가 열린다. 시각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현악위주의 프로그램 한계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가까지 가고자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성악가인 소프라노 진윤희, 부산여성실내악단, 김현국 지휘자가 음악회를 이끌며, 류정필 테너와 남문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함께 공연 할 예정이다. 여자 오페라가수, 팝페라가수이며 여자 성악가 진윤희 소프라노는 “설레어 그리웠던 순간 통하여 마음 가득찼던 추억 사랑의 시와 함께 하는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남녀가 사랑을 할때의 느끼는 감정들을 테마로 설레임, 만남, 환회, 그리움, 희망을 주제로 한국가곡과 창장곡들을 공연한다. 아리아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멜로디인 드보르작의 song to the moon 을 부산여성실내악단의 반주로 공연할 예정이며, 민요 노래에는 장구, 꽹가리 연주자 이현서, 전정현이 출연하여 행사에 흥을 더 할 예정이다. 마지막 곡인 '아름다운 코리아'는 오페라가수, 팝페라가수이며 여자 성악가 진윤희 2집에 들어가는 곡으로 바리톤 고성현과 호흡
공유오피스 트랜드가 강남권을 중심으로 변화를 맞이하면서 강남, 논현, 선릉, 선정릉 공유오피스 운영사 제이디하운은 진정한 공유비즈니스 오피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단순하게 사무실 공간을 임대하는 공유오피스시장에서 스타트업 벤처창업 중심의 실질적인 컨설팅, 교육, 제품디자인, CI·BI와 브랜드기획, 언론홍보, 글로벌마켓, 창업지원, 전문가 분석과 해외바이어연결 등에 관련하여 진정한 비즈니스 공유오피스를 실현해가겠다."라고 전했다. 공유오피스 제이디하운은 전문 세무사가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경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강남에서 9곳의 오피스를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 달에는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와 글로벌기획 마케팅회사를 이끌고 있는 김용두 회장이 제이디하운에 전격 합류하였다. 김용두 회장은 “공유오피스 제이디하운 멤버십 기업을 대상으로 가장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언론홍보교육과 보도자료 작성교육, 그리고 보도송출관련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이번 김용두 회장의 전격 합류로 공유비즈니스를 새롭게 콘텐츠 홍보마케팅과 브랜딩 기획을 통해 제이디하운 멤버십 기업이 글로벌을 향한
2022년 10월 6일~11일, 베트남 하노이 Chang Hanna Beauty Clinic 22. 10. 07. PM 6:00에 병원컨설팅과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다” 성형 관련 디자이너인 제이킴원장의 강연이 있다. 제이킴 원장 (JPDC)는 2015년 문화관광부와 주관 “Beauty of Korea in Hanoi’에서 성형디자인의 필요성 등 강연을 시작으로 K-Beauty 한류성형디자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류는 K-POP 및 드라마 영화 등 각 분야별로 지금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제이킴 원장은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디자인강의를 통해 여성들의 자신감을 살리고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인생을 디자인하는 것이 결국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것이며, 수술과 시술 기술의 단계를 넘은 디자인 아름다움에 우리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하고 있다. 디자인은 “감각과 센스 영감을 요구하는 영역이다. 단순한 기술의 영역을 넘어 무한히 고민하고 노력하며. 아름다움의 디자인은 개개인의 무한한 영역에서 얼마만큼 영감을 통한 아름다운 디자인을 그리는 것은 작품에 임하는 것과 같다.”라고 밝히고 있다. 제이킴 원장은 “자기의 콤플렉스 때문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 SNS언론방송진흥재단)가 2022년 4월 위기 청소년 공부방, 미혼모 가정, 중증장애인시설, 탈북자센터에 음식기부를 한데 이어서 사회소외계층, 사회약자들을 위한 나눔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는 사회소외계층을 위해 활동하는 서울현대교육재단, 위키코리아(WE KEY KOREA), 서울주영광교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등에 기부물품 틴톤 시크릿 립스틱과 립글로스를 전달하였다. 각 물품은 각 단체를 통하여 위기청소년, 미혼모 가정 및 사회 소외계층들에게 전달된다.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은 "10대 청소년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아동·청소년보호시설, 장애인시설에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해왔다.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봉사 활동에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국내외 1,300여개 언론, 방송네트워크 및 1,000여 개의 미디어망, SNS셀럽망 구축, 언론진흥, 기업육성 및 지원, 경제, 문화, 예술, 재난, 환경, 기후, 교육 분야의 글로벌 리더 성장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가치를 다시 찾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성, 발전하는
신용순 교수는 1992년부터 30년간 국립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지난달 31일자로 정년퇴임을 하였다. 시각디자인 분야 발전과 학생들의 디자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2003년 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광고동아리 ‘발광’을 조직하였고, 방과 후는 물론 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을 지도하여 디자인 창의력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디자인 인재 양성을 위한 노고와 헌신 결과, 학생들이 각종 광고, 디자인 공모전에서 전국규모 대상, 금상 등 본상을 100여 회 수상하였다. (LG AD AWARD 대학생광고대상 금상, 조선일보광고대상 대상, 2005국민광고대상 대상, 대학생관광광고대상 공모전 대상·금상, KT&G 광고공모전 대상 등) 또한 신용순 교수는 시각디자인학과 캡스톤디자인(광고디자인) 실습교과목을 통한 실무형 프로그램 교육으로 학생들이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 및 취업 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대한민국 디자인분야 인재성장에 많은 공을 세웠다. 신 교수는 1983년~1992년 LG애드 광고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한 후, 1992년 국립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올 8월 31일까지 한밭대학교 디자인학부 학부
최근 미술계는 전에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소수 부유한 컬렉터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미술품 수집은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자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 인테리어용이나 취향 소비용 또는 투자용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대중적인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올해 개최된 국내 주요 아트페어들에서는 전시장 앞에 줄을 서는 오픈런(open run)이 생겼고, 중저가인 중견·신진작가 작품들로 완판을 한 갤러리들이 속출하는 풍경이 흔해졌다. 국내 대형 백화점들도 온·오프라인으로 미술품 판매를 위한 전시 및 투자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일반인들의 미술시장 진입 문턱은 더욱 낮아졌다. 미술경매 옥션에서도 젊은 신진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미술품 판매율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블록체인과 CG(컴퓨터그래픽스) 기술의 발달로 가상세계 메타버스 경제시장 성장과 NFT 미술시장 발전에 따른 과열된 투자 열풍은 미술의 저변 확대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거품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오랜 기간 불황이었던 국내 미술시장이 대호황을 누리고 있는 최근의 현상은 매우 반길만한 일이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경제 불황에도 부동산과 주식 급등을 지켜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