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충남도민일보]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함께 1일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 2022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K-HED) 가을과정 입학식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장, 국제교류과장,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재외동포국비유학팀 이수연 연구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대학수학준비과정(가을)과 한국이해과정(가을) 입학생 15개국 총 51명이 참석했다.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K-HED)’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가 주관하는 재외동포 국내초청연수 프로그램으로 1962년부터 60여년의 역사를 가진 재외동포 국내초청연수 프로그램이다. 대학수학준비과정(가을)은 2023년 1월까지 5개월 동안 운영되며, 한국이해과정(가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2개월 간 운영된다. 재외동포 교육생들은 이 기간 동안 한국어와 한국 문화, 역사를 배우며, 한국학생들과의 교류, 유명인사특강, 현장체험학습, 진로체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하여 한민족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모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임은정 원장은 입학생들에게 “한민족으로서의
[공주=충남도민일보]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가 ‘2022 하계 일본대학생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임은정 원장과 김범수 초빙교수, 일본 와요(和洋)여자대학교‧도쿄가쿠게이(東京學藝)대학교‧도시샤(同志社)대학교 3개 대학교의 대학생 34명이 참석했다. 일본대학생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연수프로그램은 2009년부터 일본 대학생들에게 한국어‧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국 간의 민간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 확대를 위해 운영해 왔다. 하지만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되었다가 올해부터 재개되었다. 본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있는 공주대학교 한민족교육문화원 임은정 원장(국제학부 교수)은 환영사에서 “불편한 한‧일 관계 속에서도 서로를 알아가는 민간교류는 계속되어야 한다면서 본 연수를 통해서 양국 청년들 간의 소통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연수에 참가한 마츠모토 미키(와요여자대학교)는 “이번 연수로 일본과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인 한국에 대해 깊이 있게 알게 될 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이번 연수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충남=충남도민일보] 지난 7월 민선 8기 도정을 출범시킨 김태흠호는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힘’를 모토로 새로운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충남기자연합회는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등 김태흠 지사가 추진코자 하는 핵심사업과 도정 현안에 대한 비전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편집자 주 다음은 김태흠 지사와의 일문일답 Q. 1호 결재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어떤 내용인지? => 1호 결재 사안인‘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은 충남의 50년, 100년 후를 내다보는 사업이다. 천안・아산·당진 등 충남 북부권과평택·안성·화성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아산만 일대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산업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여, ‘지방 균형 발전의 촉매’로 만들겠다. 충남의 ‘미래 먹거리’ 마련, 기성세대이자 도지사의 책무라 할 수 있다. 이에 인구 330만,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 지역 내 총생산(GRDP) 204조원등 동북아 최고의인프라를 갖춘 아산만권을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육성, 충남의 미래 먹거리로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 중심의 신(新)경제지도를 그리고,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여 국가
[공주=충남도민일보]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교육혁신본부 교육성과혁신센터는 학과장, 조교 및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전공교육 질 제고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공주대학교가 2022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전공교육과정 운영 성과 점검’, ‘자체전공교육인증제’, ‘학과 Value-Up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학과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었으며, 개별 학과의 학과장 및 조교, 전공교육 질 제고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교수․학생 등 16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실시됐다. 원성수 총장은 인사말씀을 통해“대학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잘 가르칠 것인가가 중요한데, 공주대학교는 조직개편을 통해 교육혁신본부를 신설하고 대학 차원에서 전공, 교양, 비교과 등 대학 교육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한다”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아울러 설명회를 주관한 진종헌 교육혁신본부 본부장은 “교육혁신본부로의 조직 개편 이후 첫 행사인데, 대학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교육혁신본부의 역할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는 바 향후 공주대학교가
[공주=충남도민일보]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산업과학대학(학장 이영진)은 새우양식 분야의 기술, 정보, 인적교류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사)한국새우양식총연합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해각서가 체결됨에 따라 ▴네트워크 강화(연구 및 교육 분야) ▴상호 협조(친환경 양식 및 질병관리 등의 지원) ▴인적교류(양 기관의 기술정보 및 인력 지원 협력)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 협력 ▴학생의 현장실습, 인턴쉽 및 취업기회 제공 등 상호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이영진 산업과학대학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친환경 새우양식 생산을 위한 다양한 양식기술이 산업화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에게는 실무 이론 및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우 양식업계에는 소득향상 및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주대학교 스마트수산자원학과 관계자는 기술, 정보 및 인적교류를 통해 미래 양식산업에 종사할 인적자원에 대한 올바른 양식산업 발전방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큰 의미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이기봉 한국새우양식총연합회 협회장은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그대를 위해 JMS STORY 정명석 작가의 여행지 탐방 네 번째 편을 시작한다. 네 번째 여행지는 제주도 구좌읍에 위치한 스누피가든이다. 스누피가든은 50년간 전 세계 신문, 방송을 통해 연재된 만화 '피너츠'를 테마로, 피너츠의 친구들의 인생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1천여 평의 실내 테마홀과 오름 전망을 바라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 미니가든을 비롯해 피너츠 스토어, 카페 스누피 등 2만 5천여 평의 야외가든으로 구성되어있는 체험형 테마가든이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는 피너츠의 에피소드와 함께 자연에서의 휴식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위로와 공감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피너츠 친구들은 눈, 비, 바람, 낙엽과 같은 자연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점점 성장을 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에스앤가든의 철학을 담은 곳, 삶과 자연의 균형을 맞추는 특별한 인생 가드너 스누피가 함께하고 있는 스누피가든이다. 스누피는 우리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일단 오늘 오후는 쉬자'고 말하며 여유와 휴식을 찾도록 도와준다. 피너츠 친구들을 통해 꽃과 나무 등 자연을 가꾸
(새우양식장 뚝방이 강 범람으로 ) [당진=충남도민일보] 지난 28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당진시 송악읍에서 새우 양식과 장어양식장이 인근 강 범람으로인해 김모씨가 운영하는 새우양식장 뚝방이 손실되는 발생 했다. 이곳은 2년전에도 폭우로 인해 똑 같은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농어촌 공사에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었고 지금과 같은 피해가 또 발생했다. 수문배수개선사업을 이제야 진행한다는 것이 타농어촌공사와 비교가 된다. 폭우 피해를 입은 양식장 대표 김모씨는 “타지역 농어촌공사 수문관리는 크레인으로 주기적으로 입구 물유입을 방해사는 쓰레기들과 나뭇가지등을 수시로 청소하는 방면 당진의 수문 관리는 크레인도 없고, 바다로 쓰레기들이 떠내려가지말라고 그물망같은게 설치했는데 쓰레기들이 쌓여 있는 걸 방치해 물빠짐이 제때에 이루어지지 않아 벌어진 사고라고 주장”했다. 또한, 수문의 입구도 다른 지역보다 작고, 관리수문 개폐도 노후되어 제대로된 모니터링도 잘되지 않았고, 자연재해로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는데 추후에도 12시간이 지난후에도 수로입구에 처리되지않은 쓰레기들로 오후 6시에 재역류를 한후 잠시 소강상태라고 했다. 김모씨는 이어 “새우 양식장 3개 호지중 3호지
[세종=충남도민일보]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당선인은 8일 오전 신흥사거리에 이어 파란달교차로에서 시민들에게 당선 감사 거리 인사를 했다. 당선 감사 거리 인사는 지난 7일 종촌동 교차로와 너비뜰 교차로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나가는 차량에 일일이 손을 흔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민들에게 인사도 건넸다. 감사 거리 인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지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꼭 해야 한다는 당선인의 생각에서 시작됐다. 지나가는 차량들은 당선인을 향해 엄지척 또는 손을 흔들어 주었고, 당선인은 인사를 하거나 손을 흔들며 화답을 해주었다.
[아산=충남도민일보] 호서대 문화영상학부 문화콘텐츠기획트랙이 콘서트 ‘여름밤의 추억: ZOOM IN’을 오는 8일 오후 7시 유튜브<호서대 문화기획> 채널에서 생중계로 개최한다. 장기적인 코로나 유행으로 학교 축제 및 MT 등 단체 활동의 부재로 학생들 간의 교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해 접어 뒀던 MT의 로망을 이번 콘서트 ‘여름밤의 추억’을 통행 통기타, 캠프파이어 등 MT의 풍경을 무대 위에서 재현하여 비대면 수업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려 한다. 이번 콘서트는 싱어송라이터 ‘앤츠’와 국민 MC를 꿈꾸는 ‘섭이네’가 출연하며, MT의 현장을 연상하게 하는 ‘우리만의 MT’를 그 콘셉트로 한다. ‘MT’라는 키워드에 맞춘 무대 연출에 실시간 참여 관객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MT와 공연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 같이 모여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2부에서는 밤바다에 모여 캠프파이어를 하는 느낌을 연출할 예정이다. 호서대 문화콘텐츠기획트랙은 공연, 축제, 전시 등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기획자를 양성하는 전공이다. 2018년 ‘Hiphop Azit’를 시작으로, 2019년 ‘간이
[천안=충남도민일보] 국민의힘 천안시장 박상돈 당선인은 2일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천안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분들에게 더 행복한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그는 “교통망 확충·좋은 일자리·여가와 쉼이 있는 삶·충분한 사회기반시설을 갖춘 도시는 천안이 나아갈 방향”이라며 “특히 천안역사 증·개축, 성환종축장부지에 첨단국가산단 조성, GTX-C노선 천안 연장을 통해 천안을 중부권 핵심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남부권 광역·내부 도로망 건설,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폭탄, ▲5개 도심하천 르네상스 사업, ▲청년친화도시 천안 등의 공약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시정의 연속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임 동안 온 힘을 기울이겠다”며 “천안의 발전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도지사와 함께 다시뛰는 천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충남=충남도민일보]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는 28일 최대승부처인 천안 곳곳을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28일 오전 벚꽃 명소인 천안 동남구 원성천 산책로를 찾아 산책 나온 많은 시민들을 만나 소통한 후 천안 중앙시장 등을 방문했다. 천안 중앙시장에 지원유세를 나온 박찬우 전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해서 여소야대를 극복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희경 전 의원은 “우리 충남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시켜 주셨다”며 “이제 고지가 멀지 않았다. 윤 대통령과 함께 충남 12년 민주당 주름잡고 도민들 힘들게 했던 시절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시장 방문에 이어 김 후보는 ‘힘쎈 캠프’를 방문한 최승재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천안시 소상공인연합회 박만규 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소상공인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전달받고 개선책들을 논의했다. 김 후보는 “2년간 코로나로 소상공인들 고생 많았다”고 격려한 후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상이 필요한데 문재인 정부는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찔끔찔끔 줬을 뿐이었다”며 비판했다. 이어, “정부가 행정명령을 통
[세종=충남도민일보]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세종시교육감 후보로 출마한 최교진 후보가 종합운동장 교차로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시작 후 첫 번째 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아침 최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유세를 진행하며, “아침 일찍 일터로 향하는 시민들에게 최대한 많이 인사드리고자 통행량이 많은 이곳을 유세지로 정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한 시간 반가량 인사를 진행하고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