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도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충남기독교총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양승조 지사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시군연합회장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와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자살 예방 △사랑의 헌혈 운동 확산 △저출산 극복 등 도정 주요 현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현안 해결을 위한 선도 사업 발굴·추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 체결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양 지사는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한 종교계의 연대와 협력을 요청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에 종교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현재 개신교·불교·천주교 등 국내 3대 종교와 연대해 도민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 개선 사업 추진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독교와 연계한 자살 예방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대전=충남도민일보]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학생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학교와 학원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다. 최근 학원발 확진자가 발생한 중, 고등학교는 4월 16일(금)까지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하고, 등교 및 원격수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요구됨에 따라 인근 학교(유, 초, 중, 고)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수렴을 거쳐 자율적으로 4월 16일(금)까지 원격수업 전환이 가능하다. 동구 지역 학원에서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동구 지역 전체학원에 대해 16일까지 2주간 휴원 권고하고 확진자가 발생한 학원 주변 및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200개원을 선정하고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특별방역점검반을 편성하여 기본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며,특히 감염자가 발생한 가양동 일대 학원·교습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조치에 대해 시청과 협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치원 및 초등학교 돌봄교실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원격학습 지원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원격학습도우미를 활용하여 지원하고, 유치원 방과후과정 및 초등학교 오후
[충남=충남도민일보]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위원장 김영권)는 5일 태안 신진항(안흥외항) 선박 화재 사고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농수해위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도의회에서 선박화재 사고 현황을 보고받고 오후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정광섭 의원(태안2·국민의힘)은 “신진항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1종어항임에도 관용선과 유람선, 낚시어선 등이 뒤엉켜 정박해 있어 사고에 노출돼 있었다”며 “다른 항과 달리 낚시어선 부두시설이 부족했던 것도 사고 원인 중 하나인 만큼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낚시 이용객도 줄어 힘든 상황에 예상하지 못한 큰 사고가 발생해 어민과 선주들은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지원단을 조속히 구성하고 각종 특별 지원과 국가 차원의 대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영원 위원장(아산1·더불어민주당)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어민과 선주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위원회를 비롯한 도의회는 피해 지원은 물론 어업인들이 요구하는 대체 선박지원과 특별융자, 생계대책 마련 등 신진항 재발 방지와 구조적 개편에 최선을 다하겠다
[세종=충남도민일보]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전, 충남, 충북과 함께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수립에 나섰다. 시는 5일 시청 집현실에서 충청권 4개 시·도 및 시·도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 수립을 위한 공동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충청권 4개 시·도와 연구원 관계자가 참석해 ‘충청권 메가시티 전략 수립 공동연구’ 주요 연구 내용과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내실 있는 연구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및 발전을 위한 비전과 목표, 핵심 분야별 발전 전략,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총 사업비 9,500만 원을 4개 시·도가 분담해 오는 11월까지 추진된다. 특히 시도 연구원들은 (초)광역권역 환경에 대비해 충청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신성장축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실행력 있는 전략을 수립하는데 머리를 맞댄다. 특히 초광역경제권(중심성)·광역생활권(연결성)·지역문화권(정체성) 등 3대 분야별 핵심 발전전략을 세우고, 이를 뒷받침할 초광역 연대사업, 광역 협력 사업을 발굴해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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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도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제6기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회가 출범했다. 도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정책자문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회의는 제5기 우수 활동위원 감사패 수여와 제6기 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6기 정책자문위는 여성(64명‧43%)과 청년(16명‧11%) 비율을 높이는 한편, 국책 연구기관 소속 전문가를 위촉해 분야별 정책 연구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게 특징이다. 특히, 2021년은 실질적 민선7기의 마지막 해로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지난 5기 때 55명(36%)에 불과했던 현장전문가 비율을 76명(51%)까지 대폭 확대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기획조정분과(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안전‧소방, 저출산‧보건‧복지, 경제‧통상, 자치행정, 미래산업, 문화‧체육‧관광, 농림축산, 기후‧환경, 건설‧교통, 해양‧수산, 공보, 여성‧가족 등 13개 분과에 소속돼 도정 주요 정책 자문 및 제언 기능을 수행한다.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은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이 위원 간 호선으로 선정
[아산=충남도민일보]오세현 아산시장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나무를 심었다. 1일 오세현 시장은 둔포산단 중앙공원, 석근교차로 부근과 음봉산단 디지털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조성 중인 미세먼지 차단숲 현장을 방문했다. 둔포산단 지역에는 대왕참나무, 소나무 등 1만 2천여 본이 식재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새로 조성되는 음봉면 지역에는 소나무 외 12종 3만 2천 주가 식재된다. 이날 오 시장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지를 둘러보고 현장 설명을 들었으며, 5일 식목일을 앞두고 기념 나무심기를 했다. 아산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내세운 오세현 시장 취임 직후부터 미세먼지 및 기후변화 대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 중 대표적인 역점 사업이 ‘150만 그루 나무심기’다. 2019년 3월 ‘시민참여 150만 그루 나무심기’ 착수식을 시작으로 총사업비 약 54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 원인으로 판단되는 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10만 주 이상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2021년에는 사업비 약 28억 원을 추가 투입해 음봉디지털일반산업단지 유휴지 외 2
2021 월간 탑클래스 시상식 스메치 영상
sns기자연합회
[홍성=충남도민일보]홍성군의회는(의장 윤용관) 31일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제276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대응과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13건을 심의·의결했으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군의회는 홍성군수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중 백신보관냉장고 1건 1천1백2십만 원을 삭감하였고 광천문화복합센터 생활문화센터 건립 및 주거지 주차장 건립은 소유권문제 해결 등을 전제로 조건부 승인했고 나머지는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2021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6,985억에서 5.39%가 증가한 7,362억으로 일반회계에서 281억이 증액되어 6,644억이며, 특별회계는 95억이 증액되어 718억이다. 또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노운규, 윤용관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지방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했으며,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아이돌봄 지원 조례안 노운규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은 원안가결 했다. 산업건
[아산=충남도민일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3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지역예술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 지역예술의 활성화 도모를 위해 의회차원의 발전방안 모색 및 예술인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황재만 의장, 이상덕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영 기획행정위원장, 조미경 복지환경위원장, 이의상 건설도시위원장과 관계공무원, 아산시 지역예술단체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예술활동의 현황 등을 청취하고, 아산시 지역예술인의 어려움 및 발전방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며 자유롭게 논의했다. 예술인들은 각 단체별 관련 애로사항을 개진하면서도 다수의 의견으로 아산시 문예회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황재만 의장은 “예술활동은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대표적 분야로 의회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 발전방안에 대하여 종합해보는 시간으로 지역예술인들의 고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라며 “우리지역 예술발전을 위해 청취된 의견 해소에 아산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천안=충남도민일보]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은 30일 의장실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 날 위촉식에서는 김길자 의원을 비롯해 김훈 세무사(일광세무회계사무소),이상범 세무사(세무법인 오늘 소속 세무사),이기자 세무사(세무법인 광화문 천안지점),이시헌 세무사(세무사 이시헌사무소) 등 5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김길자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앞으로 20일간 천안시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계속비·명시이월비와 사고이월비 등 결산을 검사하게 된다. 황천순 의장은 “투명한 결산검사를 통해 천안시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결산위원선임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올해는 여성위원이 참여하게 되서 더욱 의미있다”고 말하며“지난 한해 시민들이 낸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꼼꼼히 살펴보며 철저한 결산검사를 실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가 30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과 읍면동 회의실에서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시민과의 새로운 소통문화 2021년 비대면 시정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시정연찬회는 시정 주요현안의 성공적 추진과 시정 궁금증 해소 및 행정 신뢰도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통장 및 자생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라인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아프리카TV와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시정연찬회는 시정 성과와 주요업무 설명, 주요시책에 대한 실시간 시민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 설치된 100개 화면에는 읍면동별 참석자들이 등장해 비대면 행사에 걸맞게 온라인으로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다뤄진 주요 시책은 삼거리공원 조성, 성환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계획, 축구종합센터 진행상황, 소상공인 경제적 위기 해결을 위한 천안시의 대응방안, 수도권 전철 환승 등이었다. 또 시는 지난 1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비롯해 올해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비전과 목표를 완성할 8대 분야별 전략과제를 소개하고, 참여자와의 실시간 질의응답과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내는 등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2021 천안시 시정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위원장 오열근 ▲자치경찰행정과장 전상욱 ▲자치경찰행정과 백은숙 ▲자치경찰행정과 이근홍 ▲자치경찰행정과 유상근 ▲자치경찰행정과 한아름 ▲자치경찰행정과 서금순 ▲자치경찰행정과 윤종권 ▲자치경찰행정과 정선묵 ▲자치경찰행정과 공대혁 ▲자치경찰행정과 신재옥 ▲자치경찰협력과 강성만 ▲자치경찰협력과 김가영 ▲자치경찰협력과 정재열 ▲자치경찰협력과 주현정 ▲자치경찰협력과 최은미 ▲자치경찰협력과 김광현 ▲자치경찰협력과 김다인 ▲자치경찰협력과 김채은 ▲자치경찰협력과 이현정 ▲자치경찰협력과 윤채림 【3급 승진】 ▲미래산업국장 이태규 【3급 전출】 ▲산업통상자원부 정병락 【4급 승진】 ▲노인복지과장 구재명 ▲건강증진식품과장 황침현 【4급 전보 등】 ▲출산보육정책과장 양승록 ▲정보화담당관 곽행근 ▲사회재난과장 오지현 【5급 승진】 ▲노인복지과 박종태 ▲일자리노동정책과 전선희 ▲자치행정과 최지은 ▲균형발전과 조남진 ▲인사과(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 파견) 조덕희 【5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조상현 ▲보건정책과 김옥선 ▲감염병관리과 정영림 ▲건강증진식품과 조윤상 ▲산업육성과 김종환 ▲의회사무처 박용진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김종호 【6급 승진】 ▲여성가족정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영세 자영업자와 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 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 제1차 비상경제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사회 양극화 등 경제 관련 주요 이슈에 대한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양승조 지사, 이필영·이우성 행정·문화체육부지사, 경제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27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도의 ‘2021 충남 경제위기 대응 추진 방향’ 발표, 신동면 경희대 교수의 기조발제, 방만기 충남경제동향분석센터장의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올해 경제위기 대응 주요 추진 과제로 △충남 경기심리지수 개발·운영 △상시 경제상황 진단·분석 등 보고 강화 △코로나19 대응 경제산업대책본부 운영 내실화 △민관 거버넌스 비상경제상황 점검 회의 운영 △경기종합지수 산출 등을 보고했다. 신동면 교수는 ‘한국의 사회 양극화 극복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통해 기본소득 재정 소요와 소득 보장 효과를 설명했다. 신 교수는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