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시의원, 민폐 러닝크루 무조건적인 질책보다는 시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마련 주문

러닝 인구는 점차 확대시키되 1인·소규모 러너와 일반 보행시민들 불편 최소화해야 할 것

2024.11.11 19:3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