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회장 부인 운영 식당서 법카로 회식비 '2000만원' 지출 논란

노동진 회장 취임 후 법인카드 사용 급증…이해충돌 의혹 제기
수협 직원들, 회장 부인 운영 식당서 법인카드로 2천만원 결제
노동진 회장 취임 후 결제액 급증…이해충돌 의혹 커져
ESG 경영 실천 요구…수협 윤리적 책임 논란

2024.10.07 15: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