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최측근 A씨 서울교통공사 사장공모 인사혁신처 부정청탁 의혹?

오세훈 서울시장 최측근 A씨 12년 부정청탁으로 징역10개월 실형받기도...
인사혁신처 공직자 윤리법 위반심사 적격판정 특정인 봐주기 의혹으로 이어져...
공직자윤리법 취업제한 제도 무용지물?
직전 서울시 관련자들 서울교통공사 사장 및 임원 무리한 인사추천 그 뒷 배경에 관심쏠려...

2023.04.05 08:4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