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우·모델 홍지안…나는 배우다. 솔직담백한 이야기

첫 공연을 마치고, 태어나 ‘처음으로 강한 전율’을 느껴 배우의 삶이 시작..
경찰계에서 “별을 단 이광수 치안감”의 외손녀
홍지안의 당당함과 솔직 진솔한 이야기에서 “나의 꿈은 배우다”

2021.04.23 09: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