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세월 속 흔적만 남은 신라왕경 사찰 찾아 나선 ‘경주시’··· 미탄사 (味呑寺) 추가발굴 착수

경주시, ‘미탄사(味呑寺)’ 4차 발굴 나서... “도심 사찰 발굴 통해 신라왕경인 생활상 살핀다”

2021.03.31 10: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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