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하 충남도의원 “충남쌀 브랜드 인지도 높여야 제값 받을 수 있어”

400여 개 쌀 브랜드 중 시장 점유율 0.4% 미만 다수… 충남쌀 경쟁력 강화 필요

2024.11.27 1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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