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기업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기업체 홍보 강화

  • 등록 2020.11.14 12: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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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2충청남도 CEO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대표를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사업장 대응지침을 홍보했다.

 

아산과 천안지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지난 5일 오후 6시를 기해 격상됐다. 시에 따르면 12일 기준 확진자는 94, 자가격리자는 601명 발생하였으며 직장, 콜센터, 사우나 등에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내 감염병 확산은 인적물적 자원 손실을 초래하므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사업장 관리요령, 24시간 가동업종 코로나19 대응 가이드라인을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적극 준수함을 당부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업 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직원 및 기업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위기대응체계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불필요한 모임은 자제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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