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나 충남도의원, 청소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 등록 2020.11.04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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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청소년 정치의식 함양 방안 고심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연구모임(대표 김은나)4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18세 유권자 청소년의 정치의식 실태 파악을 통한 교육 지원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연구모임 대표인 김은나 의원(천안더불어민주당)과 모임 회원인 김석곤(금산국민의힘김영수(서산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대학교수와 교사, 장학사, 청소년수련관장,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특별범죄위원 등 교육 전문가까지 모두 1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나사렛대학교 연구팀으로부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토론을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김은나 의원은 제도적 민주주의의 실현을 통해 18세 청소년 유권자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주권을 얻었다소중한 주권을 성실하고 가치 있게 행사할 수 있도록 일상적 삶에서 실제적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학교교육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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