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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남도민일보] 임경희 시민기자 / 천안시 목천읍 동우아파트 입구에서부터 지난 장마로 인해 보드블럭이 파손되어 있는데도 보수가 되지 않고 있어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실제로 한주민은 밤에 퇴근하고 올라오다가 발목을 부상을 입어 1주일나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했다.
시에서는 바로 확인을 하고 보수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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