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불당동, 주민등록 인구 7만 명

  • 등록 2020.09.01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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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남도민일보]인숙진기자/ 천안시 불당동(동장 이종택)은 주민등록 인구가 831일 기준 지역 내 30개 읍면동 가운데 처음으로 7만 명(외국인 제외)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에 입주를 시작한 금호어울림, 시티프라디움 4차 아파트 등의 영향으로, 올해에만 현재까지 약 3000여 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만 번째 주인공은 지난 31일 출생등록을 한 아기이며, 불당동 홍명화 통장협의회장과 정명섭 주민자치위원장이 아기 부모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7만 명 달성을 기념했다.

이종택 동장은 “7만 불당동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행정에 더욱 힘쓰겠다함께 축하해주신 통장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불당동 인구는 20191231일 기준 24487세대, 67227명에서 2020831일 기준 25903세대, 720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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