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시(시장 이춘희)에서 지난 20일 오전 11시 시청 2층 정음실에서 전개한 브리핑 시간에 코로나19 확진 여기자의 참석으로 근접 접촉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25일 모두 음성으로 판정이 나왔다.
이춘희 시장을 비롯해 코로나19의 잠복기간을 감안해 다음달 3일까지 브리핑에 참여한 34명 언론인과 더불어 공무원 15명 등 49명이 자가 격리 명령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확진 여기자와 시청 식당에서 접촉했던 영상기자 2명과 민간인 1명 등 3명도 함께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