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 등록 2020.08.23 18: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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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공주시(시장 김정섭)20대 해외입국자 A씨가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방글라데시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당시 발열 등 특이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A씨는 지난 22일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23일 충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양성 통보를 받았다.

시는 A씨는 그 동안 자가격리 중이어서 밀접 접촉자 및 외부 이동동선을 없다고 밝혔다.

시 방역당국은 A씨를 천안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했으며, A씨 주거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이날 오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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