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광복절에도 침수 피해지역 방문

  • 등록 2020.08.16 20:37:00
크게보기

“주민이 일상을 되찾는 데 행정력 집중,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은 15일 도배, 장판 시공 봉사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온양3동 침수 피해주택을 찾아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현장에서 오 시장은 긴급구호물품 및 전담공무원·자원봉사자 배치 현황과 지원 체계 등을 살피며 주민이 일상을 되찾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저작권자 ⓒ 충남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