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동체경제 육성을 위한 핸드메이드 공방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

  • 등록 2020.08.08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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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핸드메이드 공방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를 7일 오전 온양제일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공동체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캔들, 디퓨저, 목공예품, 기타 수공예품, 수제 가공 식품 등을 취급하는 아산시 소재 핸드메이드 공방 25개소가 참여해 공방 네트워크 형성, 사업화 진행 사례 공유, 프리마켓 진행 등의 주제로 핸드메이드 공방들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방 운영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매출 하락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금번 기회를 통해 아산시 핸드메이드 공방의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네트워크 구축 간담회를 시작으로 핸드메이드 공방의 활성화에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언급하며 핸드메이드 공방과 같이 지역 경제와 맞닿아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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