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2019년 첫 월례회의 개최,‘행복키움 모니터링’실시

  • 등록 2019.01.18 0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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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월례회의 개최,‘행복키움 모니터링’실시
[충남도민일보]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7일 2019년 첫 월례회의 후 ‘행복키움 모니터링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유와 갈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이용인 전)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2019년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9년 행복키움추진단 사업계획 승인 및 기타 안건에 대한 협의를 했다.

회의 후 두유와 대산가든에서 제공한 갈비탕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행복키움추진단 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안부 등을 확인하는 행복키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2019년에도 지속적인 사랑나눔사업을 통해 더욱더 많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도고면장은 “도고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는 행복키움추진단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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