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옥수수 후원

  • 등록 2024.07.22 17: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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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22일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저소득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옥수수 40자루(12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박장배, 황혜숙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장은 여러 회원과 땀 흘려 생산된 옥수수를 전달하며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양희 민간위원장과 이재옥 공공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음성읍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음성읍 내 69개소 경로당에 햇감자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정호영기자 news8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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