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궁촌교 하부에서 주말마다 버스킹 공연

  • 등록 2024.05.02 10:22:59
크게보기

교량 하부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

 

(충남도민일보 / TV / 안희진기자) 의정부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민락천 궁촌교 하부에서 주말마다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의정부시 색소폰 동호회가 시민들에게 우아한 음색을 선보였으며 5월에도 지속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궁촌교 하부에 ICT 쉼터를 구축, 박수 소리에 반응하는 ‘인터렉션 미디어아트’ 프로젝터와 공연 관람석을 설치했다. 해당 미디어아트는 계절에 따라 나타나는 영상이 다르다. 최근 프로젝터의 이미지가 낙엽과 눈에서 벚꽃 등 예쁜 꽃으로 바뀌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시민은 “어둠고 칙칙한 교량 하부가 미디어아트와 공연으로 활기를 찾아서 좋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궁촌교 하부에 더 많은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희진기자 heenyou@naver.com
<저작권자 ⓒ 충남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남도민일보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충남아00051ㅣ등록년월일 : 2008.12.29ㅣ발행.편집인 : 충남도민일보 ㅣ 본사.: 충남 천안시 목천읍 신계1길 37 ㅣTel 1811-8018 | 010 8803 6339 /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석봉동 313-1 202호 | 세종본부 : 세종특별시 시청대로 163 리버에비뉴 305호 ㅣ자매협회 : (사)전국지역신문협회 / sns기자연합회 /세종ceo협회 / 충남언론협회 /천안언론협회/아산언론협회/Copyright ⓒ 2007 충남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Contact. 기사제보: skys74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