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진 환경부 장관ㆍ백성현 논산시장, 논산천 논남2제 현장 점검 나서

  • 등록 2023.08.07 1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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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일보) 지난 7일 논산시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백성현 논산시장과 함께 논산천 논남2제 응급 복구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한 장관은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추가 호우 피해에 대비하고자 논산시를 방문해 현장을 두루 살폈다.

 

백 시장은 논산천 취약 구간과 대비책을 설명하는 동시에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제방의 복구 현황을 덧붙여 브리핑했다.

이상각기자 sanggak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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