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삽시도 여행지..통나무 펜션의 따뜻함

  • 등록 2016.07.10 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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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호기자

대천항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삽시도로 이동 소유시간은 약 40분정도 걸린다
힘찬 출발과 기대감으로 삽시도로 향한다.


삽시도로 향하는 도중 갈매기를 필수다 멋진 비행을 하고 있다.
▲ © 정연호기자

대천항을 출발 삽시도에 도착 우리가 예약한 삽시도 통나무 펜션이다
해마다 오는 곳이기는 하지만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가 너무 방겨주신다 해마다
감사하다.
▲ © 정연호기자
펜션풍경 주인 아저씨 자녀분들이 우리와 같이 천안에 다 사신다고 하시면 천안에서 오는 우리는 해마다 기쁘게 반겨주신다.
▲ © 정연호기자
펜션 앞에 팔각정 여기가 우리가 쉴 곳이고 이곳에서 식사와 음료 놀이를 할수 있으면 쉴수 있는 공간이다.
▲ © 정연호기자
2분 정도만 걸으면 바로 해수욕장이 나온다 산너미 해수욕장이다 정말 좋은 곳이다.
▲ © 정연호기자

물이 빠지면 바위가 드러네고 여기서 바다 소라 고등 낚시를 할수 가 있는 곳이다. 물론 바위로 조금 나가야 낚시를 할수 있지만 여름에는 놀래미만 잡힌다고 한다. 작년에는 와서 6마리 잡아서 맛난 회를 먹었는데 올해는 낙시를 못했다. 주인 아저씨 어째 올해는 놀래미가 안무네 하신다. 허허 웃으신다

하지만 바다 고등은 엄청 많이 잡았다 인증샸이 없지만 삶아서 먹기도 하고 가지고 와서 고등 중탕도 내렸다.

내년에도 또 갈 계획이다.

참 마을에서 개그맨 장동민씨와 함께 지내고 치킨 호프 마시로 갖다가 장동민씨를 또 만나 함께 술도 한잔하고 노래도 부르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내가 찍은 인증샸은 없지만 나머지 일행은 사진고 사인도 받았다.

올해는 더욱더 즐거운 여행 된것 같이 멋진 시간이 되었다. 내년에도 기대를 하고 한번 더 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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