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언론인상 이달의 기자상’ 시상

  • 등록 2011.11.11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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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언론인클럽(회장 표정렬)은 10일 클럽회의실에서 ‘목요언론인상 4/4분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작은 신문부문은 중도일보의 ‘충남도청 이전 눈앞, 위기의 대전 원도심’(박태구‧ 박전규‧ 임병안 기자), 방송부문은 대전MBC의 ‘직원 죽음 불러 온 거대기업 KT의 횡포’(이교선‧고병권‧ 이승섭‧ 정수진 기자)다. 상금은 각각 1백만원이다.

▲ © 정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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