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동산 외국인직접투자 35% 증가

  • 등록 2021.06.29 07: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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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민일보) 올해 상반기 베트남 제조 및 가공 부문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69억 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부동산 부문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한 11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자기기 생산 및 유통 부문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는 53억 4천만 달러 기록했다.


전체 외국인직접투자는 2.6% 감소한 152억 7천만 달러 기록했다.


베트남 외국인직접투자 1위는 싱가포르다.


싱가포르가 56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전체 외국인직접투자의 37%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일본이 24억 4천만 달러, 한국이 20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중국과 홍콩이 각각 12억 6천만 달러, 10억 3천만 달러로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뉴스출처 : 한국무역협회]

이대희 daeheev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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