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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 분양 전격 돌입! 내포 대방1차, 9월 18일 분양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9/16 [17:27]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예정) 기대감을 품은 내포신도시 아파트 공급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5년 만에 재개되는 신규 분양이기 때문이다. 비규제지역에 속해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도 실수요층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대방그룹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이 오는 18(예정) 충남 예산군 내포시도시 RM9블록에 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내포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브랜드 단지로 전체 지하 1~ 지상 최고 2015개 동, 전용면적 59~848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도권 잇는 광역 교통망, 내포신도시 아파트 공급 시장 블루칩으로 주목
내포신도시 신규 아파트 공급 시장의 블루칩으로 평가받는 이 단지는 지역 내 핵심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진행 중인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의 혜택을 제대로 받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높다. 2022년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예정),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여 기본적인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단지 가까이 위치해 예산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도 기대된다.

 

··고 인접한 트리플 학세권, 행정타운 미래비전 갖춘 충남 중심도시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도보권 내 보성초, 덕산중, 덕산고가 인접해 있고,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선다(예정).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뛰어난 면학 환경 조성까지 예상돼 3040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예정) 기대감을 품고 조성되는 행정타운으로서의 미래 비전 역시 높다. 현재 내포신도시에는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충남경찰청 등 약 97개의 기관 및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이후 약 10개의 기관이 추가 이전할 계획이다.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을 통한 인구 유입 및 종사자 수요 흡수를 통해 연계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혁신 평면 설계, 광폭거실 및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 적용
광폭거실 및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 설계도 돋보인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5, 84일부 세대에 광폭거실 특화 설계 및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를 적용해 쾌적한 공간감과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입면분할 창호 시공으로 실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입면특화 설계로 조망권 및 채광권을 최대로 확보해 입주민을 위한 고급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선뵌다.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식 시설을 바탕으로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룸, 독서실,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GX, 게스트하우스, 키즈룸 등을 구현한다. 홈 스마트 케어가 가능한 KT GiGA IoT 홈 서비스도 가구마다 적용해 스마트폰 앱으로 홈 네트워크 기기 및 IoT 가전제품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견본주택은 918(예정)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서 개관한다. 안전 관람을 위해 철저한 소독·방역 매뉴얼을 적용해 운영되며, 견본주택 내·외에는 손 소독제, 체온계, 일회용 장갑 등이 비치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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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17:2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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