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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연합회, 조직 확대 ‘박차’…상반기 사외이사 정기모임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7/07 [16:02]

 

▲     © 정연호기자

 

[전국=충남도민일보]한국기자연합회(회장·이사장 이창열)가 지난 4일 오후 6시 기자연합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유나씨가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파주에 소재한 ‘흔적’ 레스토랑에서 2020년 한국기자연합회 상반기 사외이사 정기모임을 갖고 신임 사외이사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이날 사외이사 정기모임은 사외이사, 법인이사 등 기자연합회 관계자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외이사인 최은미 교수(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자연합회는 정부의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열화상 체온계를 설치하고 방역 시스템을 가동시켜 감염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이창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할수 있도록 명예총재와 사외이사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인 만큼 더 많은 사외이사 영입과 언론매체 회원들을 영입해, 전국 최대 언론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돼 정의사회 실현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정기모임을 후원한 문기주 명예총재는 “진실은 다변도 아니고 영원한 침묵도 아니다. 그것은 소리없이 행해지나 언젠가는 표현되어지며, 공인되어가는 긴 수명을 가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처지에 있는 관계자들을 위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사외이사로 ▲전종채(주식회사 씨드종합건축 회장) ▲이종윤(가수 선풍, 사단법인 한국가수협회 중앙회장) ▲노명석(태진, 닥터세바 대표이사) ▲이선우(주식회사 화인 대표이사) ▲최은미(한국사이버열린대학교 특임교수) 등 5인에게 위촉장 및 위촉패를 수여했다.

한편 문기주 명예총재는 모든 참석자에게 마스크 50장과 기념수건과 함께 경비 일체를 후원했다. 또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안복례 대양영농조합 회장은 값진 선물을 협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한국기자연합회 사외이사는 각계각층 인사들, 정치인, 법조계, 기업가, 예술인들이 소정의 연회비를 납부하며 기자연합회 발전을 성원하고 있다.

▲     © 정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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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7 [16:0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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