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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건위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1일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본격 돌입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6/02 [11:34]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차성호)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생활과 직결된 시설을 확인‧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행정사무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실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은하수 장례식장, 조치원역 택시승강장, 조치원읍 도시관리계획 변경 지역, 회전교차로‧신호등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필요 지역 10개소를 방문해 점검했다.


 손인수 위원은 새롬동 아파트단지 인근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유발지역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과 함께 다정동 사오리 북단 회전교차로 인근 보행안전을 위한 신호등 및 보행등 설치를 요청했다.


 이재현 위원은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유원지의 노후 시설물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지역에 신호등, 회전교차로 및 횡단보도 설치를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태환 위원은 조치원역 택시 승강장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택시 승차 지점 변경 등 사고예방 방안 마련과 함께 자연녹지 지역의 토지활용도 증대를 위한 용도지역 변경 및 도시계획도로 추가 지정을 요청했다.


 김원식 위원은 죽림리 주차장 부지에 대해 토사 및 배수로 정비, 파손된 진‧출입로의 보도 블럭 교체 등에 대한 조속한 조치를 요청했다.


 유철규 위원은 교통량 수요조사, 사고건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급한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교통안전 시설 설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차성호 위원장은 은하수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강조하면서 다회용품 사용방안 수립을 주문하는 한편, 고복저수지 연기대첩비 인근 횡단보도 신설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회전교차로를 조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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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2 [11:3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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