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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강훈식 국회의원과 정부예산 확보 등 시정현안 간담회
“성평등 지수 향상 위한 고삐 당길 시점”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5/29 [11:54]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29일 온양제일호텔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부예산 확보 및 시정발전을 위한 시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시정 주요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다음해 정부예산 확보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강훈식 국회의원, 안장헌조철기 도의원, 김미영김희영안정근이상덕 시의원, 윤찬수 부시장과 국·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현안 설명과 관련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주요 현안인 탕정2 신도시 조성, 충남도 서북부권역 혁신형 스마트도시 조성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곡교천 가족친화형 명품친수공간 조성 아산 음봉 ~ 천안 성환(국지도70) 확포장, 송악 유곡~역촌(국도39) 확포장, 아산 둔포 ~ 평택 팽성(국도45) 확포장 등의 국토교통부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천안아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천안역~신창역 셔틀전동열차 도입 운행 등에 관해 설명하고 강훈식 국회의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토론에 앞서 대부분의 시민들이 아산시가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느끼지만 더욱 더 성장하기를 열망하고 있다고 아산시민의 여론을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라며, “위기는 새로운 기회인만큼 아산시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과 시의회가 힘을 실어 줄 것을 요청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21대 국회가 새롭게 출발하는 원년으로 당정이 같이 보완적 임무를 수행하면 아산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와 의원들 간의 소통이기에 앞으로 이러한 자리가 계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당면 현안을 해결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대응 방향 등을 토대로 내년도 국비확보에 더 전략적이고 내실 있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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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9 [11:5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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