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추경예산 심사
기정예산 대비 904억여원 증액 편성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1:46]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양일간 세종시청과 교육청 소관 2020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5개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특히 상병헌 위원장 발의로 긴급 상정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재난 지원에 관한 조례안22일 의결됨에 따라 28본회의 통과 시 학생 1인당 5만원의 교육재난지원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교육재난지원비 예산은 약 295,700만원 규모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지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교육안전위원회는 21일 교육청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과 시청 시민안전실소방본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2일 교육청 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의결했다.

 

세종시청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소관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결과, 코로나19 대응예산 224,989만원, 코로나19 감염예방 장비 구입비 2억원 등 기정예산 대비 258,364만원이 증액 편성됐다.

 

교육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7,878여억원 대비 총 9045,795여만원이 늘어난 8,783억원 규모다. 교육안전위는 계수 조정을 거쳐 재난 예비비 등 16개 사업에서 295,700만원을 감액하고 감액분 전액을 교육재난 지원비 예산으로 편성했다.

 

또한 교육안전위원회는 아름중 제2캠퍼스 부지 매입 및 신축과 평생교육원 등 직속기관을 비롯해 수왕초와 연양초 등 증개축 학교 부지 매입을 위해 교육청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

 

상병헌 위원장은 긴급하게 편성된 재난지원비를 빠른 시기에 지원하도록 해 달라며 조속한 집행을 주문하면서 금번 추경에 코로나19로 다수의 사업들이축소삭감 되었는데, 학생의 교육 및 시민의 안전을위한 필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05/25 [11:46]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민참여단과 함께 2040 미래 전략’ 발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