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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학생 목소리 귀 기울여 정책품질 높여!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5/12 [11:44]

 

▲     © 정연호기자


[공주=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홈페이지 내 질의응답 게시판, 열린광장에 게시된 누적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대학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수요자 중심의 열린 대학으로 거듭 나고 있다.

 

이 정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생들과 보다 가깝게 접근하고 소통하면서 캠퍼스 생활의 만족도 등을 높이는 공주대만의 특색 있는 열린 제도이다.

 

공주대는 학생들의 학교 관련 질의 및 궁금증 해소를 위한 답변 창구로 대표 홈페이지 내 온라인 게시판의 졸업생 의견과 제안, 불편사항 등에 빅데이터 분석 정책화하여 대학발전에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기업에서도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하여 웹서비스 및 콜센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응대 채널을 보유하고 자료를 수집하는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기획처 관계자는이 정책을 통하여 학생과 구성원들이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VOC(Voice of Customer)분석을 통해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예측 가능한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성수 총장은 "텍스트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확인된 학생의 니즈(Needs)를 교내 정책과 교육 등에 적극 반영하겠다""궁극적으로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학생중심의 선도적 미래교육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주대는 빅데이터의 적극 활용을 위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대학 공식 소셜 네트워크(https://ko-kr.facebook.com/KongjuNationalUniv)는 물론 대학 관련 의견이나 학생들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라면 지속적으로 귀 기울여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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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2 [11:44]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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