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세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춘희 시장 소외계층·사회복지시설 위문
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명절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20/01/23 [17:07]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한다.

 

시는 이달 13일부터 23일간을 설명절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행정·정무 양 부시장, 담당부서장, 읍면동장 등 주요 간부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 등을 위문한다고 밝혔다.

 

위문 대상은 저소득가정 2,156가구 사회복지시설 26독립유공자 30가구로, 각 가구의 안부를 묻고 설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눈다.

 

이춘희 시장은 23일 노인요양시설인 전의 요셉의 집과 연동 평안의 집을 방문, 시설종사자와 입소 어르신의 안부를 살핀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류순현 행정부시장, 21일에는 조상호 정무부시장이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노인 요양시설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 소속 공무원들도 소외계층 가정과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기관을 방문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설 명절은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사랑의 정성이 더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문하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20/01/23 [17:07]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우한교민 환송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