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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시민안전실 및 소방본부 추가경정예산안
부강리 제방 보수·보강 등에 증액한 33억 9,244만 5천원 원안가결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8/31 [19:32]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830일 제3차 회의를 열어 세종시청 시민안전실(시민안전국, 실장 강성기)과 소방본부(본부장 배덕곤) 소관의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 했다.

 

이날 교육안전위원회가 예비심사한 2019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에서339,2445천원을 증액한 1,2282,2871천원으로, 위원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원안대로 가결됐다.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부강리 일원 제방 보수·보강에 5억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문주천·백천·용수천의 치수 관련 사업에 각각 2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소방본부의 인력 보강에 따라 행정운영경비를 73316천원을 증액한 것이다.

 

상병헌 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주로 신규 국고보조 사업에 대한 매칭 및 국고보조금 변경 보조내시에 따른 기 편성액 증액의 측면이 강하다.” 편성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적절하게 집행되는지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면밀히 모니터링 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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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31 [19:3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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