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의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의회 문복위, 한화토탈 사고 관련 서산의료원 방문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6/14 [12:52]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613() 서산의료원을 방문하여 유증기 피해 사고 관련 관계자 등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산의료원은 지난 517일 발생한 한화토탈 대산공장의 유증기 유출사고로 인해 내원환자가 급증하여 진료 현장 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유증기 유출 피해자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다.

 

문복위 위원들은 서산의료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하는 한편 유증기 피해자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연 위원장은 유증기 유출이라는 안타까운 사고로 도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환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취해준 서산의료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이날 문복위 위원들은 서산의료원 방문과 함께 내포 인근 불교유적지와 제25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장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9/06/14 [12:5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