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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명숙의원 , 시·군간 균형 있는 평생학습 정책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6/12 [20:59]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김명숙 의원(청양)은 제312회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 충남도민의 균형 있는 평생교육을 위한 평생학습관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도내 소재 대학 20곳에 평생교육원 또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15개 시·군에서도 다양한 센터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설치 분포도를 보면 천안시 8, 아산시 4, 도청이 있는 홍성군 3곳 등 인구가 많은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금산, 부여, 서천, 태안군과 보령, 계룡시에는 대학이나도교육청이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 단 한곳도 없어 시·군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유일하다고 봐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100세 시대중장년에게는 행복한 생활 영위와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여 2번째 인생설계를 위해 평생교육이 필요한 만큼 현재 충남도청 별관에 있는 평생학습관을 교육 기회가 적은 지역을 위해 충남도립대 내에 설립을 해야하며, 도립대 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시설이 부족한 충남도립대 주변 도민들에게 균형 있는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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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20:59]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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