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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4/30 [21:35]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대표 방한일 의원)30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가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는 청년, 농민 등 여러 기본소득 정책 논의 및 국내외 주요 인사의 주제발표를 통해 기본소득 아젠다 확산과 공감대를형성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 현장방문의 목적은 소득양극화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농민들을 위한 정책 도입을 위해 타 지자체의 사례를 살펴보고, 국제회의 참관을 통해 충남형 농민수당제도입의 공감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구모임 회원들은 박람회 부대행사 및 기본소득주제 체험전시장 관람과 기본소득 확장과 재원국제회의 참석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본 연구모임 간사인 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은 농민기본소득제 도입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 발표 자리에서 취약계층인 농민에 대한 기본소득보장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농업 정책이 될 것이라며 농민수당제 도입의 당위성을역설했다.

 

방한일 의원은 박람회 현장에서 현재 충남 농촌지역은 갈수록 인구 고령화와 함께 소득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 “기본소득정책 및 지역화페 사업을 펼치는 지자체의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모아 의정에 반영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한일 의원은 이번에 실시한 현장방문을 통해 농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수 있는 최적의 농민수당제 모델이 무엇인지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형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은 올해 11월까지 활동을통해 농민수당제 도입의 당위성을 부각하고, 지역 내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동시에도민 의견을 반영한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모임으로 도의원 및 전문가 등 총 14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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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30 [21:35]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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