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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요리장추천맛집 건대맛집 빠왕마라쇼룽샤
꿔바로우 마라롱샤 한국인에입맛에 맞춘 소스..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9/04/26 [01:13]

 

▲ 청와대요리장 손성실씨 북경TV방송장면     © 정연호기자

요즘 중화요리열전의 프로그램등이 화재를 모으면서 한식뿐만이 아니라 중화요리를 한국인의 입맛에 다시 맞춘 요리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맛집들이 SNS를 타고 인기다. 

중화요리는 한국인의 입맛에 느끼함을 주어서 호불호가 갈리는등 소개프로그램들이 많지 않았지만 근래에 들어 해외에직접찾아가는 프로그램 및 국내 먹방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중화요리의 마라롱샤,꿔바로우등 새로운 입맛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는 거리가 있다. 

청와대에서 3번이나 대통령을 모신 조리장 출신인 손성실(69세)씨가 건대거리를 찾았다. 40년의 요리경력을 가진 손성실씨는 한식이 아닌 중식의 마라롱샤와 꿔바로우맛집을 추천받아 건대거리 맛집탐방을 했다. 

이곳은 중국 북경TV와 홍콩언론 국내언론에도 소개되면서 이집만의 소스와 한국인들의 입맛을 새롭게 사로잡고 있다. 
이집의 마라롱샤는 다른곳과 비교해서 크고 싱싱하다. 매운맛과 매콤한맛이 처음에는 강하지만 먹을수록 손이가게 하는맛이다.  또한 꿔바로우는 탕수육을 좋아하거나 새우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추천할만한 음식이다. 

 

▲ 꿔바로우요리 빠왕마라쇼륭사     © 정연호기자

꿔바로우는 부드러우면서도 쫀득쫀득한맛이 이런요리가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한국에서 맛보지못했던 메뉴이다.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메뉴이다. 

건대 중국식당골목으로 알려지며 맛집거리로 소문이 나기 시작한 이곳은 건대양꼬치거리로도 유명해지고 있다.  오늘 건대입구 주변 마라롱샤 꿔바로우를 시식한 청와대조리장 출신인 손성실씨는 한식도 세계화가 되고있지만 중국요리가 들어와서 다시 한국사람들의 입맛에 맞추어 소스를 개발하고 새롭게 음식의 문화를 다양화해가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하다는 뜻을 밝혔다. 

▲ 마라롱샤 음식사진     © 정연호기자

 

▲ 마라롱샤음식사진     © 정연호기자


건대입구역 양꼬치거리 빠왕마라쇼륭사 (비젼약국옆)사장님은 양꼬치거리에 많은 중국분들이 들어와 식당을 하고있지만 한국인으로 양꼬치거리의 중심에서 중국요리를 도전해가고 있다. 변해가는 트랜드에 맞추어 소스를 개발하고 한국인의 입맛과 해외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음식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곳 건대 양꼬치거리는 이제 서울에서도 또하나의 먹거리 상권이 되었다.  이거리의 중심(비젼약국옆) 빠왕마라쇼륭사를 찾아 요즘 해외언론과 TV에 소개되며 새로운 입맛을 만들고 있는 한국인들에게는 잘알려지지 않은 마라롱샤와 꿔바로우를 소개하게 되었다. 

청와대조리장출신인 손성실씨도 이번 양꼬치거리를 방문하며 새롭게 먹거리상권이 생기고 그중에서 고전분투해가며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가는 빠왕마라쇼륭사를 찾아 새로운맛을 느끼게되었고, 앞으로 주변지인들과도 함께 할수 있는 단체회식장소 맛집이 생겼다며, 웃음으로 마무리를 했다. 

▲ 마파두부     © 정연호기자

 

▲ 볶음밥     © 정연호기자

 

▲ 마라롱샤     © 정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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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01:13]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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