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여행갤러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령시청서 ‘보령의 토종 야생화’ 사진전 열려
산야에 핀 야생화’ 학습동아리 팀 사진작품 40점 전시
 
정연호기자   기사입력  2012/12/28 [13:02]
▲     © 충남도민일보
[보령=충남도민일보]괭이눈’, ‘분홍노루귀’, ‘왜현호색’, ‘깽깽이풀’, ‘반디지치’ 등 이름은 생소하지만 보령지역의 산이나 들에서 자세히 보면 볼 수 있는 야생화들이다.

야생화에 푹 빠진 보령시청 직원들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보령의 산과 들을 다니며 사진으로 담은 토종 야생화 사진 40점이 보령시청 현관 로비에서 내년 1월 4일까지 전시된다.
▲     © 충남도민일보
시 산림공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산야에 핀 야생화’ 학습동아리팀(팀장 송수용)에서는 보령지역 산과 들에 피어난 아름다운 야생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자생 야생화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토종 야생화 전시회를 갖게 됐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주로 성주산과 오서산, 주포면 배재산․진당산, 미산면 아미산 등에서 촬영된 토종 야생화로 등산길에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꽃들이 사진 속에서 하나의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송수용 팀장은 “보령지역은 우리나라 아열대 상록수림의 북한계선으로 아주 귀한 야생화들이 자생하고 있어 식물학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사진으로 담은 우리지역 귀한 야생화의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 충남도민일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네이버블로그 네이버
기사입력: 2012/12/28 [13:02]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세현 시장, 우리은행 위비 여자프로농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