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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스크림', 북서울꿈의숲에서 만나다
 
강태훈기자   기사입력  2018/07/20 [16:39]
▲     ©강태훈기자
외식문화의 발달과 함께 디저트문화의 확산으로 그 시장도 급격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디저트 외식시장 규모는 8조원대로 전체외식시장 83조8200억원의 약10.7%를 차지하고 있다.
 
시장에는 디저트 전문 카페뿐만 아니라 편의점과 대형마트의 가정간편식 브랜드는 물론 커피전문점까지 뛰어들고 있다. 이처럼 디저트에 관심이 늘면서 종류 또한 아이스크림, 생크림케잌, 요플레 등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춰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디저트를 전문적으로 찾아다니는 일명 ‘디저트노마드족’도 생겨났다.
 
폭염이 시작된 여름철 커피와 더불어 가장 많이 소비되는 디저트가 아이스크림이다. 이 시장에도 국내외 브랜드를 가진업체들이 뜨겁게 가세하여 각 회사별 다양한 맛의 상품들을 매년 출시하고 있다.
 
그중 우리에게는 좀 생소하지만 미국에서는 유명한 155년 전통의 바세츠아이스크림이라는 브랜드가 있다. 바세츠코리아는 국내 입점한지 2년이채 되지않은 회사로 양재에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50여지점으로 크게 늘고 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의 특징은 일반아이스크림 보다 높은 유지방 함량 (16.5%~21%)로 높여 더욱 부드러운 맛을 유지하도록 했다. 유지방은 레놀레산과 지용성비타민의 공급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여 유제품에는 필수 성분이다.
 
한편, 바세츠코리아는 다양하고 독창적이며 장인정신으로 만드는 명품아이스크림을 고집한다. 업계최고 등급인 코셔마크인증을 받아 더욱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코셔마크는 유태인의 청결식품인증제도로, 정결하고 안전한 식품에만 주어지는 인증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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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0 [16:39]  최종편집: ⓒ 충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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