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시인 깁병연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14/07/15 [16:55]

[기고] 시인 깁병연

정연호기자 | 입력 : 2014/07/15 [16:55]

행복하고 싶다면
 
 김 병 연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시인/수필가 김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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