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다문화기관연합회,모국피해가정 위려 격려!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13/12/05 [21:01]

천안시다문화기관연합회,모국피해가정 위려 격려!

정연호기자 | 입력 : 2013/12/0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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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남도민일보]천안시와 다문화기관연합회(회장 강기정)에서는 5일 천안시에 거주하는 필리핀 태풍피해 이주여성(가족)들을 위문 격려했다.

국제결혼의 급증에 따라 천안시에 거주하는 상당수의 다문화가족이 지역공동체로 형성되어 있는 가운데, 천안시에는 3261가구의 다문화가족 가운데 필리핀 이주여성은 183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모국 필리핀 가족이 피해를 입은 가정은 8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필리핀 태풍(하이옌) 피해입은 8가정 이주여성의 필리핀 가족에게 전달할 성금 및 생활필수품 모금에 천안시다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이주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10여개 기관·단체에서 6백여만원과 구급약품등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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